Ivy Club (서울클럽)

아이비 클럽 웹사이트 링크

Ivy Club Ivy ClubIvy Club Ivy Club

아이비 브리지 클럽(아이비 클럽)은 서울클럽 건물 외벽을 덮고 있는 담쟁이 넝쿨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서울클럽은 1904년 (1905년 을사보호조약) 설립되었다.

초기 설립자 중 한사람인 Cheeseman을 기념하여 Cheeseman 룸이 남아있다.

한때 프리메이슨 한양지부이기도 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치즈맨 룸에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자와 컴퍼스 문양의 깃발이 있었는데 언제 부터인지 안보인다.

국내 브리지는 해방이후 안중근 의사 조카딸 안젤라 안씨가 처음 시작했다는 설이 있다.

그리고 구한말 신여성의 대명사였던 나혜석씨 따님 김나열씨도 80년대 SIWA(Seoul International Women’s Association) 문화센터에서 브리지를 가르치셨다고 한다. 2000년대 중반 KCBL 협회 클럽을 방문하시기도 했다.

IMF 이전에는 서울클럽에서 천리포 수목원 설립자인 민병갈(칼스 밀러)씨 가 운영하는 브리지 클럽에 외국 대사들 및 관련 외국인들 포함 15 테이블 정도 운영되기도 하였다.

2002 년 4월 작고하시기 3일전까지 브리지를 하셨고, 손에 쥔 카드를 정리하지 않고 플레이하는 습관이 있으셨다.

한국 대표로 나갔던 프랭크 스튜어트의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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